분 단위 일정표를 짜는 여행 설계자예요. 덕분에 동행자들은 편하게 따라다니지만, 계획이 틀어지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.
하루에 두 시간은 '빈칸'으로 남겨 두세요. 여행의 명장면은 거기서 나와요.
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나는 어떤 모습일까?
지친 건 알겠는데, 어떻게 지친 걸까?
월급은 왜 스쳐 지나갈까?
사무실 속 나는 어떤 캐릭터일까?
친구들이 보는 나는 어떤 동물일까?
내 카톡, 남들 눈엔 어떻게 보일까?
넓고 얕게? 좁고 깊게?
분위기 파악, 나는 어디쯤일까?
어른이라면 10개 중 몇 개?
재미로 보는 성향 테스트입니다.